이재명 대통령이 4일 박성재(사법연수원 17기) 법무부 장관의 사표를 수리했다.
지난해 12월 국회가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박 장관을 탄핵 소추하면서 직무가 정지되자 김 차관이 장관 직무를 대행한 바 있다.
박 장관을 포함한 국무위원 전원은 이날 이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했고, 이 대통령은 박 장관의 사표만 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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