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박성재 법무 사표수리…차관 대행·후임 인선 주목(종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李대통령, 박성재 법무 사표수리…차관 대행·후임 인선 주목(종합)

이재명 대통령이 4일 박성재(사법연수원 17기) 법무부 장관의 사표를 수리했다.

지난해 12월 국회가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박 장관을 탄핵 소추하면서 직무가 정지되자 김 차관이 장관 직무를 대행한 바 있다.

박 장관을 포함한 국무위원 전원은 이날 이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했고, 이 대통령은 박 장관의 사표만 수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