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수도라는 계획에서 출발해 했기에 역대 정부는 지속적으로 수도권에 밀집한 정부부처 대다수를 세종으로 내려보냈고 국회세종의사당 건립 계획까지 내놓았지만 법무부와 여성가족부, 외교부, 통일부, 국방부 등은 여전히 서울에 있고 행정수도 완성의 마지막 퍼즐이 될 대통령 집무실 설치 문제는 여전히 공전하고 있다.
◆반도체·바이오, 관광 중심으로 이 대통령은 충남과 충북을 반도체산업과 바이오산업의 전진기지로 보고 있다.
이 대통령은 충남과 충북을 단순히 대한민국의 경제성장을 위한 전진기지로만 보는 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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