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도끼가 체납한 세금 6억여 원을 최근 모두 납부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2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도끼는 최근 체납된 세금 6억 7200만 원 상당의 미납 세금을 완납했다.
앞서 도끼는 2022년과 2023년 종합소득세 등 5건, 3억 3200만 원과 건강보험료 1700만 원을 체납하고 있다는 사실이 전해지며 논란이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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