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지지 연설' 나선 김가연 "같은 하늘인데도 맑아…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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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지지 연설' 나선 김가연 "같은 하늘인데도 맑아…즐겁다"

배우 김가연이 이재명 대통령의 당선 이후의 소감을 밝혔다.

김가연은 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그냥 같은 하늘인데 왜 이리 맑은지 학원 라이딩 마저도 즐겁구나”라는 글을 게재했다.

9살 때 목격한 5·18 민주화운동을 언급하며 눈시울을 붉힌 김가연은 “여러분, 12월 3일 이후로 마음을 어떻게 하시면서 살았는가?”라며 “단순히 그가 파면되었기 때문에 이 사태가 끝났다고 생각하시는가? 그렇지 않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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