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장 손흥민과 황희찬이 부상 여파로 아쉬운 시즌을 마무리한 상황에서 큰 부상 없이 꾸준히 실전을 소화해온 이강인(왼쪽)과 이재성은 이라크, 쿠웨이트와 2026북중미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마지막 2경기에서 많은 역할을 해야 한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이 6일(한국시간) 바스라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이라크와 2026북중미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9차전 원정경기,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쿠웨이트와 10차전 홈경기를 앞둔 가운데 이들의 부상 후유증과 떨어진 실전 감각이 불편한 이슈로 떠올랐다.
최전방 배치도 가능하나 주로 공격 2선에서 많은 역할을 수행해온 손흥민과 황희찬은 만족할 수 없는 2024~2025시즌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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