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중국 정상은 李에 직접 "당선 축하" 메시지…'동맹' 미 백악관은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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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중국 정상은 李에 직접 "당선 축하" 메시지…'동맹' 미 백악관은 '경고'

이재명 대통령 당선인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아무런 메시지를 내지 않았고 백악관은 축하가 아닌 경고성 메시지를 발신했지만, 이웃국가인 일본과 중국은 국가 지도자가 직접 당선을 축하한다는 입장을 내놨다.

같은날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은 이재명 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내 당선을 축하한다며 "중한 양국은 서로에게 중요한 이웃이자 협력 동반자라고 강조했다"고 중국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시진핑 주석은 당선 직후 축하 전문을 보냈으며 일본의 경우 아베 신조 당시 총리가 이시바 총리와 마찬가지로 가능한 빠른 정상회담을 통해 공통의 관심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싶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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