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요 게임사들이 미국의 게임 행사 ‘서머 게임 페스트(SGF) 2025’에 참가해 신작 정보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에 서브컬쳐 팬을 공략하고 있는 넷마블은 이번 행사에서 오픈월드 신작 RPG(역할수행게임)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몬길: 스타 다이브’를 출품하고 두 게임의 신규 트레일러를 공개할 예정이다.
넥슨은 루트슈터 게임 ‘퍼스트 디센던트’의 시즌3 업데이트 ‘돌파’의 신규 트레일러를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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