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 정신 담은 연극 '어디로나 흐르는 광주'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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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 정신 담은 연극 '어디로나 흐르는 광주' 공연

5·18 정신을 담은 오브제 연극 '어디로나 흐르는 광주'가 오는 20∼22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예슬극장 극장1에서 선보인다.

공연은 고정된 객석 없이 관객이 4면이 검은색으로 칠해진 박스 형태의 극장 공간을 직접 이동하며 관람하는 형태로 구성된다.

김상욱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장은 4일 "'어디로나 흐르는 광주'는 연극·음악·미술을 결합한 총체적 예술"이라며 "공감각적인 시 한 편을 읽듯 공연을 관람하며 오월 광주 정신에 대한 각자의 해석을 발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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