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 수비수 페드로 포로가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지지했다.
2007-08시즌 이후 17년 만에 공식 대회 우승이다.
이로 인해 토트넘이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경질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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