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샌프란시스코 2번, 중견수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는 5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특히 이정후는 2-3으로 뒤진 10회 승부치기 2사 3루 상황에서 제레미아 에스트라다를 공략하지 못했다.
이후 샌프란시스코는 연장 10회 제이크 크로넨워스에게 적시타를 맞아 2-3으로 뒤진 상황에서 라모스와 이정후가 침묵해 1점 차 패배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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