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보안국(SBU)은 3일(현지 시간) 러시아 본토와 크림반도를 잇는 크림대교를 수중 폭발물로 타격했다고 밝혔다.
이번은 세 번째로 감행된 대규모 공격이다.
이번 작전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열린 협상을 마친 직후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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