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생활 밀착형 쾌적한 도시환경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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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생활 밀착형 쾌적한 도시환경 개선

용인특례시 청사 전경 용인특례시는 수지구 11개 동을 대상으로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도시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수지구 11개 동 지역 여건에 맞춘 소규모 환경개선, 안전시설 확충, 교통환경 개선 등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6월까지 총 40여 개 사업에 5억 2000만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또한 죽전3동 현암초 삼거리, 신봉동 신봉초교 입구, 상현2동 상현초교 삼거리에는 바닥형 보행신호등을 설치하고, 풍덕천2동 행정복지센터 앞과 상현1동 금호베스트빌 정문 앞 버스정류장에는 온열의자를 설치해 주민들의 교통 편의와 보행 환경을 높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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