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수(제주SK)와 백가온(부산 아이파크)이 하나은행 K리그1·2 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유인수는 전반 23분 선제골을 기록한 데 이어 후반 22분에는 승부에 쐐기를 박는 추가 골까지 터뜨렸다.
K리그2 14라운드 베스트 팀은 수원 삼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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