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모네 인자기 감독이 인터 밀란을 떠난다.
특히 2023-24시즌 세리에A 정상에 오르며 인터의 세컨드 스타(통산 20회 리그 우승)에 기여하기도 했다.
인자기 감독은 재임하는 4시즌 동안 두 번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에 올랐지만 우승을 놓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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