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소금정공원 달맞이포차 달빛이 내려앉은 단양 소금정공원이 여름밤을 밝히는 미식의 장으로 다시 태어난다.
단양군은 야간 관광 활성화를 위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소금정공원 달맞이 포차'를 오는 6월 5일 개장하고 10월 9일까지 약 5개월간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단양 소금정공원 달맞이포차 포차 운영 시간은 매일 오후 6시 30분부터 밤 11시까지이며, 7월 15일부터 8월 15일까지는 주 5일, 비성수기에는 금·토·일 주 3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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