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공영 방송 ‘BBC’는 3일 “페르난데스는 알 힐랄의 제안을 거절했다.연봉을 두 배 이상 인상할 수 있는 러브콜을 거부했다”며 맨유 잔류를 선언했다고 전했다.
맨유의 부진 속에서도 페르난데스는 이번 시즌 30개 이상의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면서 에이스 역할을 수행했다.
페르난데스가 존재감을 선보이면서 레알 마드리드가 관심을 보인다는 소식이 흘러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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