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와 경북 각계각층 인사들은 4일 이재명 대통령에게 실질적인 지방자치 분권 실현과 지방 소멸 위기 대책 등을 주문했다.
또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확보, 상권 쇠퇴에 따른 대책 마련, 분열한 사회 통합 등을 요청했다.
▲ 윤재호 구미상공회의소 회장 = 국내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격차가 심화하고 있는 만큼 법인세율 및 상속세율 지방 차등제와 같은 진정한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실질적이고 강력한 정책을 마련하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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