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민들은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회를 혼란에 빠트린 내란 세력을 청산하고 민주주의 회복과 경제 활성화 등을 바랐다.
새 정부가 지방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주리라 믿는다.
또 국가인권위원회가 인권 기구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고, 지역에 인권 정책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전북인권사무소 설립도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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