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쓰러진 구축함 바로 세워…복구 빠르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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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쓰러진 구축함 바로 세워…복구 빠르게 진행

지난달 21일 북한 청진항에서 진수 도중 넘어진 최현급 최신 구축함이 바로 세워지는 등 복구 작업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고 미국의 북한 전문 매체 38노스(38 NORTH)가 3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38노스는 지난 2일 촬영한 위성 영상에 옆으로 누웠던 구축함이 똑바로 선 모습이 포착돼 복구 작업이 중요 진전을 이룬 것으로 확인된다고 전했다.

지난달 29일 촬영한 위성 사진에서는 부두 위에서 노동자들이 선박에 연결된 것으로 보이는 줄을 당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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