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 당선인은 충북에서 민주당의 우세 지역으로 꼽히는 청주 4개 구(상당, 서원, 흥덕, 청원)와 중부3군(증평·진천·음성)에서 모두 승리했다.
이 당선인은 또 이강일 의원의 상당구에서 48.82%대 41.77%로, 이광희 의원의 서원구에서 47.38%대 42.17%로 각각 김 후보를 따돌렸다.
이 당선인의 이곳 득표율은 52.38%로 김 후보(38.8%)와의 격차가 13.58%P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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