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당선인은 4일 취임과 함께 곧바로 숨 가쁜 일정에 돌입한다.
새 정부의 시작을 알리는 첫 공식 일정이다.
당선이 확실시된 직후 그는 국회 앞에서 대국민 연설을 통해 “큰 통치자가 아니라, 국민을 크게 통합하는 대통령이 되겠다”며 “그 책임을 결코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