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이준석 대선 후보가 호남에 쌓아 올린 공든 탑이 무너졌다.
이 후보는 제21대 대통령 선거에서 광주 6.23%, 전남 4.69%를 득표했다.
이 후보는 전남 여수 국가산업단지에서 선거 캠프 출정식과 첫 선거운동을 할 정도로 호남에 각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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