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 투표소서 부정선거 의심 등 총 60건 신고…폭행 사건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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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투표소서 부정선거 의심 등 총 60건 신고…폭행 사건도(종합)

제21대 대선이 치러진 3일, 경기북부지역 투표소에서 부정선거 의심 신고부터 소란, 폭행까지 총 60건의 선거 관련 신고가 접수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경기북부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경찰에 선거 관련 접수된 신고는 투개표소 소란 방해와 벽보훼손, 교통불편 등 총 60건으로 확인됐다.

출동한 경찰 등이 확인한 결과 서명 착오 방지를 위해 서명란에 '가'와 '나'로 나눠 예비서명란을 만들어놨는데 선거관리원이 대상자 서명 관련 특이사항 여부를 체크해 놓은 것을 신고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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