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대 대통령 선거일인 3일 오전 인천에서 투표 관련 112 신고가 잇따랐으나 모두 현장에서 종결 처리됐다.
인천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부터 오후 1시까지 인천에서 접수된 대선 투표 관련 112 신고는 모두 32건이다.
경찰 관계자는 "오전 중에 들어온 투표 관련 신고는 모두 범죄 혐의점이 없어 현장에서 종결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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