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인천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부터 오후 1시까지 신고된 건 가운데 교통불편 신고는 1건, 나머지 31건은 대부분 안내 부족 또는 절차 오해에 따른 오인 신고였다.
대표적인 사례로는 이날 오전 7시께 연수구 인천해양과학고등학교 투표소 인근에 인송중학교로 장소가 변경됐다는 내용의 현수막이 부착돼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인천경찰청 관계자는 "선거 당일 현장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고 내용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조치했다"며 "대부분의 신고가 안내 부족이나 절차에 대한 이해 부족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