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전 11시 20분께 경기 포천시 내촌면의 한 고물상에서 불이 났다.
불은 폐자재 등을 태우고 장비 17대와 인력 42명을 동원한 소방 당국에 의해 약 45분 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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