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최양락은 "나는 그저 애처가일 뿐"이라고 항변하며 팽현숙과 과감한 60금 키스를 선보여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배우자를 사랑하느냐'는 질문에 팽현숙은 "나는 최양락을 너무 사랑한다.최양락이 죽으면 바로 따라 죽을 거다"라며 살벌하면서도 절절한 사랑을 고백해 현장을 뜨겁게 달군다.
시즌1 이후 4년 만에 더욱 끈끈한 잉꼬부부의 모습으로 돌아온 최양락, 팽현숙 부부의 예측불허 60금 키스 현장은 오는 4일(수) 저녁 8시 50분 JTBC '1호가 될 순 없어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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