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 26억 전세금 못 돌려받아 경매 신청 '전세사기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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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 26억 전세금 못 돌려받아 경매 신청 '전세사기 당했다'

서현진은 전세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해 지난 4월 직접 경매를 신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서현진은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고급 빌라에서 전세 사기 피해를 당한 후, 경매 절차를 진행했다.

대법원 법원경매정보에 따르면, 서현진은 2020년 4월 청담동 고급 빌라에 전세금 25억원으로 계약을 체결하고 전세권 등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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