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세종수목원이 사회적 약자를 위해 누구나 장벽 없이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배리어프리 체험화단'을 운영한다.
이 체험화단은 향기체험과 촉감체험으로 구성돼 있고, 향기체험에는 ▲로즈마리 ▲체리세이지 ▲블루세이지 ▲백리향이 포함된다.
세종=이희택 기자 베리어프리 체험 화단 모습.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