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들이 한국영상대학교에서 최첨단 영상장비를 체험하며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마련됐다.
투어에 참여한 김모 군은 "대학 강의를 미리 들을 기회를 얻게 되어 진로 결정에 도움이 됐고, 학교의 시설을 체험하고 장비를 만지면서 대학생 언니, 오빠들의 공연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는 소감을 전했다.
강혜미 평생교육원장은 "이번 진로체험투어는 고교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실감 있게 탐색할 수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게 설계되었다"며 "앞으로도 고등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미래 콘텐츠 인재들의 진로 설계와 대학 진학에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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