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일 프랑스 파리 OECD 본부에서 개최되는 이번 각료이사회는 '규범에 기반한 통상, 투자 및 혁신을 통한 회복력 있는 포용적·지속가능한 번영의 길 선도'를 주제로 38개 회원국과 중국, 인도, 인도네시아 등 21개 초청국 장관급 인사가 참여해 진행된다.
각료이사회는 OECD 경제전망, 시장개방 및 다자무역체제 촉진, 지속가능한 글로벌 경제 구축, OECD 글로벌 아웃리치 방안, 공동번영을 위한 디지털 경제, 인공지능(AI) 거버넌스와 글로벌 협력 등 총 6개 세션으로 진행된다.
올해 OECD 각료이사회 의장국인 파울라 보간테스 사모라 코스타리카 과학혁신기술통신부 장관과는 지난달 제주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통상장관회의 성과를 공유하고 APEC 성과와 OECD 각료이사회 성과 연계방안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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