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대통령 선거날인 3일 오전 10시 현재 대구지역 투표율이 17.0%로 잠정 집계되면서 전국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달 29∼30일 진행된 대구지역 사전투표에서는 유권자 52만5257명이 참여해 전국 최하위 수준인 투표율 25.63%를 기록했다.
대구지역 대선 본 투표는 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투표소 661곳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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