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응수가 가수 영탁의 결혼 상대를 점찍어 놨다고 밝혔다.
이날 김응수는 "내가 영탁 앞에서 처음 이야기하는 건데 영탁 장가보내려고 배필감을 찾아놨다"고 말했다.
김응수가 영탁을 위해 찾은 배필감은 법조계 종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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