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이 노린다고? 우리가 가로채야지"→라이벌 아스널이 훼방…"하이재킹 시도" 토트넘 영입 실패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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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이 노린다고? 우리가 가로채야지"→라이벌 아스널이 훼방…"하이재킹 시도" 토트넘 영입 실패 위기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 대체자로 고려 중이었던 바이에른 뮌헨 윙어를 라이벌에게 뺏길 위기에 놓였다.

뮌헨 소식을 전하는 바이에른인사이더는 2일(한국시간) "자네의 이적 사가가 또 한 번 극적인 전환을 맞았다.아스널이 뮌헨 윙어 자네 영입을 위한 구체적인 움직임에 나섰기 때문"이라며 "자네는 이번 여름 자유계약(FA) 신분이 될 예정이며 최근 토트넘 이적설과 강하게 연결됐다"고 보도했다.

이어 "자네 영입전에 아스널이 다시 뛰어들었다.토트넘이 자네 영입 경쟁에서 앞서가는 것으로 여겨졌지만 아스널이 자네를 가로채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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