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2일 밤 서울 강남역 12번 출구 앞을 마지막으로 공식 선거 운동을 마무리했다.
김 후보는 이날 마지막 유세 장소로 정했던 강남역을 이전 서울시청 유세 지연을 이유로 취소했으나, 다시 일정을 잡아 오후 11시께 12번 출구 쪽에 도착했다.
김 후보는 당 관계자 10여 명에 둘러싸여 시민들과 한 시간 가량 셀프 사진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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