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의회 제255회 정례회 개회, 시의원 5명 '5분 자유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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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의회 제255회 정례회 개회, 시의원 5명 '5분 자유발언'

경남 거제시의회(의장 신금자)는 2일 본회의장에서 제255회 정례회를 개회한 가운데, 5명의 시의원들이 5분 발언을 통해 시 집행부에 대책을 촉구했다.

김영규 의원(옥포 1·2동, 연초·하청·장목면/국민의힘)은 "거제시 AI 산업 육성을 위한 전략적 정책 추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조대용 의원(아주동·국민의힘)은 근포마리나 조성사업의 조속한 준공과 요트실업팀의 재창단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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