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2차 협상이 휴전 등 핵심 쟁점에 대한 간극을 좁히지 못한 채 약 1시간 만에 끝났다.
양측은 1차 협상 때와 마찬가지로 전쟁 포로와 전사자 시신 교환에 합의하는 데 그쳤다.
러시아 측의 각서가 협상 당일에야 우크라이나 측에 전달된 데다 휴전을 둘러싼 입장차가 컸던 탓에 협상 역시 빠르게 종료된 것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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