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에서 여성으로 성전환한 미국의 한 고등학생 육상선수가 캘리포니아주에서 열린 여자부 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해 논란이 일고 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미국 CNN 등 외신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후루파밸리 고등학교 3학년생 A.B.에르난데스는 이날 열린 캘리포니아 육상선수권대회에서 높이뛰기와 3단뛰기 공동 1위, 멀리뛰기 공동 2위에 올랐다.
그런데 성전환 선수인 에르난데스의 경기 출전을 두고 일각에서 '생물학적 여성' 선수들의 기회를 박탈한 것이라는 비판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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