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우 감독은 젊은 선수들을 내세움과 동시에 뉴페이스도 기용했다.
전반전 신상우 감독의 변화는 의미가 있었다.
한국은 이후로도 공격을 이어가면서 콜롬비아의 골문을 계속 두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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