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질환, 이제 세계가 머리 맞대 대응해야…WHO, 보건의제로 공식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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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질환, 이제 세계가 머리 맞대 대응해야…WHO, 보건의제로 공식 채택

신장질환이 국제사회가 함께 대응해야 할 주요 보건의제로 공식화됐다.

ISN의 마르첼로 토넬리(Marcello Tonelli) 회장은 “이번 결의안 채택은 과테말라의 주도적인 역할과 WHO 회원국들이 신장질환의 심각성과 전 세계적 확산에 대한 인식을 공유한 결과”라며 “당뇨병과 심장질환 관련 단체들이 결의안 지지에 동참한 것은 임을 보여주는 매우 고무적인 신호”라고 평가했다.

대한신장학회 박형천 이사장은 “이번 결의안은 글로벌 신장 건강을 위한 이정표이자 ”라며 “국제 네트워크와의 협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국내 신장질환 정책과 연구, 대국민 인식 제고활동에 이번 결의안의 취지가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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