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은 제21대 대통령 선거 본투표를 하루 앞둔 2일 지하철역 안전 상황과 장애인 등 이동 약자를 위한 임시 기표소 설치 현황을 점검했다.
앞서 오 시장은 지난 달 31일 오전 지하철 5호선에서 발생한 방화 사건과 관련해 선거 전까지 인파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합동점검과 안전관리 강화를 긴급 지시했다.
오 시장은 또 필동주민센터에 마련된 필동제1투표소를 찾아 이동 약자를 위한 임시기표소 준비 현황을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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