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주년 엔플라잉 "8분의 1 왔다, 80주년까지 지금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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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주년 엔플라잉 "8분의 1 왔다, 80주년까지 지금 마음으로"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은 밴드 엔플라잉이 앞으로의 10년을 이야기하는 새로운 정규앨범 '에버래스팅'(Everlasting)으로 돌아왔다.

2일 서울 강남구 FNC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기자들과 만난 엔플라잉은 "우리가 음악을 대하는 자세와 포부를 담은 앨범"이라며 "음악으로 팬들을 웃게 만드는 밴드, 진심으로 노래하고 연주하는 밴드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유회승은 "다양한 밴드들이 음악으로 소통한 덕분에 더 많은 분이 밴드 음악을 들어주시고, 축제에서 밴드 음악을 찾는 경우가 늘었다"며 "저희를 포함한 밴드들이 각자 자리에서 계속 좋은 음악을 냈다는 사실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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