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국 기업 최초로 '샹그릴라 대화'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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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국 기업 최초로 '샹그릴라 대화' 참석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난달 31일부터 이틀간 싱가포르에서 열린 제21차 아시아 안보회의(샹그릴라 대화)에 마이클 쿨터 한화 글로벌디펜스 대표가 그룹 대표로 참석했다고 2일 밝혔다.

한국 기업이 샹그릴라 대화에 참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한화 측은 이번 행사 참석은 한국 방산 기업이 단순한 무기체계 수출을 넘어 글로벌 안보 담론의 일원으로 인정받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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