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서 발행 부수 1위 기업 미래엔이 KBS1 ‘우리말 겨루기’ 여름방학 특집 방송을 협찬하고, 전국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예심 참가자를 모집한다.
미래엔은 1954년 제1차 교육과정 이래 70여 년간 국어 국정 교과서를 발행해 온 교육 출판 전문기업으로, 우리말의 소중한 가치와 국어 교육의 중요성을 확산하고자 지난해부터 ‘우리말 겨루기’ 여름방학 특집 방송을 후원하고 있다.
지난해 자사 교수 지원 플랫폼 ‘엠티처’를 통해 전국 1544명의 학생과 교사가 예심에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으며, 회차별 우승자에게 각각 1000만 원의 상금이 지급돼, 총 4000만 원이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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