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훈, 김혜수x조진웅과 함께…"10년 만에 '시그널2', 평생 기억 남을 일" [엑's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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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훈, 김혜수x조진웅과 함께…"10년 만에 '시그널2', 평생 기억 남을 일" [엑's 인터뷰]

배우 이제훈이 새 드라마 촬영 중인 근황을 알렸다.

'소주전쟁' 개봉에 앞서 4월 13일 종영한 JTBC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에 출연했던 이제훈은 현재 새 드라마 '두 번째 시그널(시그널2)'와 '모범택시3' 촬영을 병행하며 바쁜 일정을 소화 중이다.

이날 이제훈은 2016년 방송 이후 10여 년 만에 새 시즌 촬영 중인 '시그널2'를 언급하며 "10년 만에 함께 모여 연기를 한다는 것이 흔한 일이 아니지 않나"라며 "평생 기억에 남을 일이다.(함께 출연하는 김혜수, 조진웅까지) 다들 너무나도 왕성하게 활동을 해주셨고, 또 이렇게 시간이 지나서 건강하게 모이다 보니까 너무 감사했다.든든하고 의지가 많이 됐다"고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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