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여진은 오프숄더 스타일에 슬림한 라인을 자랑하는 웨딩드레스를 착용, 모델 출신다운 비주얼을 뽐냈다.
특히 최여진은 신부 입장과 동시에 여유롭게 손 키스를 날렸으며, 김재욱 씨는 무릎을 꿇고 최여진에게 예물을 전달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선상 파티 같은 결혼식 속 최여진과 김재욱 씨의 얼굴에선 미소가 떠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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