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주 아나, '노키즈존'에 일침 "힙한 곳에 아이는 왜 안 되나…배제 내면화될까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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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주 아나, '노키즈존'에 일침 "힙한 곳에 아이는 왜 안 되나…배제 내면화될까 우려"

임현주 아나운서가 육아 중 겪은 '노키즈존' 경험을 공유하며 사회 전반에 만연한 노키즈존 문화에 대해 문제의식을 제기했다.

1일 임현주 아나운서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에 아이와 함께 유모차를 끌고 산책한 사진을 게시하며 장문의 글을 남겼다.

그는 과거 좋았던 기억에 다시 찾은 카페에서 '노키즈존' 안내를 받고 당황했던 경험을 털어놓으며 "막상 아이와 어디든 가면 요즘 아이 보기 기하다며 반짝이는 눈으로 웃는 얼굴을 더 많이 보는데 소위 힙한 곳에 아이는 왜 갈 수 없을까.어떤 민폐가 되는 걸까"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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