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제21대 대선 투표를 하루 앞두고 "새로운 세상이 열릴 것"이라고 전했다.
대선일에 해외에 있다면 선거권이 있는 국민은 사전에 국외 부재자 신고해야 투표할 수 있다.
제21대 대선 국외 부재자 신고는 지난 4월4일부터 4월24일, 투표 기간은 지난달 20일~25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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