툰베리 등 환경운동가, 배타고 가자지구 진입 시도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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툰베리 등 환경운동가, 배타고 가자지구 진입 시도 예고

스웨덴 출신 환경운동가 그레타 툰베리와 일부 환경운동가들이 이스라엘의 해상 봉쇄를 지나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 구호품을 전달하기 위해 항해하겠다고 밝혔다.

1일(현지시간) 환경활동가들과 매들린호에 오른 툰베리.

(사진=AP Photo/뉴시스) 1일(현지시간) AP통신 등에 따르면 국제 비정부기구(NGO) ‘자유선단연합’ 소속 범선 매들린호는 이날 시칠리아주 칸타니아 항구를 떠나 가자지구를 향해 항해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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