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파 우승도 소용없다"… 토트넘, 포스테코글루 경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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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파 우승도 소용없다"… 토트넘, 포스테코글루 경질한다

토트넘 훗스퍼는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경질할 예정이다.

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지난 1일(한국시각) "토트넘은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경질하기로 결정했다.구단의 공식 입장은 아직 최종 결정이 내려지지 않았다.이는 최근 몇 주 동안 다니엘 레비 회장이 해외에 있었기 때문이다"고 보도했다.

풋볼 인사이더는 "토트넘은 현재 새로운 감독을 찾기 위해 서두르고 있다.앞으로 며칠 내에 포스테코글루 경질을 공식적으로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59세 호주 출신 포스테코글루는 프리미어리그 22패, 65실점으로 역대 최악의 성적인 17위로 추락한 시즌의 대가를 치르게 된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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